필요 노후자금 계산식
필요액 = (은퇴 후 월 생활비 × 12 × 은퇴 기간) − (국민연금 등 연금 수령 예상액). 월 250만원 생활비로 30년을 가정하면 9억원이고, 연금으로 월 100만원을 받는다면 실제 준비해야 할 금액은 약 5.4억원입니다.
총액보다 중요한 '도달 속도'
현재 적립액, 매월 납입액, 기대수익률 세 가지로 목표 시점 도달 여부가 결정됩니다. 부족하다면 은퇴 시점을 늦추기보다 월 납입액을 먼저 조정하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.
연금 3층 구조 점검
국민연금(기초) → 퇴직연금(중간) → 개인연금·IRP(추가) 순으로 비어 있는 층을 채웁니다. 세액공제 한도를 채우지 않았다면 개인연금·IRP가 가장 먼저입니다.
- •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확인
- •퇴직연금(DC/DB) 운용 방식 점검
- •연금저축·IRP 세액공제 한도 활용